
세상이 여호와께 속한 줄을 왕이 알리이다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모세는 바로에게 재앙이 어떻게 그칠지도 말합니다. 내가 성에서 나가서, 곧 내 손을 여호와를 향하여 펴리니. 중재의 장소와 동작이 분명합니다.
그 결과 우렛소리가 그치고 우박이 다시 있지 않을 것입니다. 목적도 붙습니다. 세상이 여호와께 속한 줄을 왕이 알리이다. 우박이 내리는 것도, 그치는 것도 여호와의 주권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모세는 바로의 고백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왕과 왕의 신하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아직도 두려워하지 않을 줄을 내가 아나이다. 실제로 모세가 손을 펴자 우렛소리와 우박이 그치고 비가 내리지 않지만, 바로의 마음은 곧 다시 드러납니다. 재앙의 중지는 은혜이면서 동시에 바로의 마음을 드러내는 시험이 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성에서 나가서" / "내 손을 여호와를 향하여 펴리니"
"우렛소리가 그치고 우박이 다시 있지 아니할지라" / "세상이 여호와께 속한 줄을 왕이 알리이다"
"여호와 하나님을 아직도 두려워하지 아니할 줄을 내가 아나이다"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펴매" / "우렛소리와 우박이 그치고 비가 땅에 내리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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