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째 재앙: 우박과 여호와 주권 선포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일곱째 재앙은 다시 아침 경고로 시작됩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나 이번에는 목적 진술이 더 넓어집니다.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네가 알게 하리라. 여호와께서 바로를 세워 두신 이유도 밝히십니다.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이번 재앙에는 대피 명령이 붙습니다. 들에 있는 사람과 짐승은 우박을 맞아 죽을 것입니다. 바로의 신하 중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종들과 가축을 집으로 피하여 들입니다. 마음에 두지 않는 사람은 그대로 둡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들자 우렛소리와 우박과 불이 애굽 땅에 내립니다. 애굽 나라가 세워진 그 날로부터 없던 우박입니다. 사람과 짐승, 밭의 채소와 나무를 치지만, 고센 땅에는 우박이 없습니다.
바로는 이번에는 내가 범죄하였고 여호와는 의로우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아직도 왕과 신하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을 줄 안다고 말합니다. 우박이 그치자 바로는 다시 범죄하여 마음을 완악하게 합니다. 고백은 있었지만 경외는 없었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집에 돌아오지 않는 것들에게는 우박이 그 위에 내리리니" /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 사람은"
"우렛소리와 우박을 보내시고 불을 내려" / "애굽 온 땅에는 그와 같은 일이 없었더라" / "고센 땅에는 우박이 없었더라"
"이번은 내가 범죄하였노라" / "여호와는 의로우시고" / "다시 범죄하여 마음을 완악하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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