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질과 독종과 우박이 내립니다. 바로는 처음으로 “내가 범죄하였노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비와 우박이 그치자 다시 마음을 완강케 했습니다.
그친 뒤에 사라지는 뉘우침을무엇이라 불러야 할까요?
그림은 「이집트 왕궁과 나일 델타 도시」 배경을 빌려 썼습니다 · 실재를 근거로 다시 세운 재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