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야에서 온 회중이 원망하며 애굽의 고기와 떡을 그리워함
세계관·가치근거 확인됨
이 말이 뜻하는 것
배고픔은 기억을 왜곡합니다. 이스라엘 온 회중은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애굽의 고기 가마와 배부른 떡을 떠올립니다.
말은 거칠어집니다. 차라리 여호와의 손에 애굽에서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구원받은 백성이 다시 종살이의 식탁을 그리워하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만나 사건은 음식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실제 질문은 더 깊습니다. 이 백성이 광야에서 여호와의 공급을 신뢰할 수 있는가.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고기 가마 곁에" / "떡을 배불리 먹던 때" /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 "주려 죽게 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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