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광야 유목 장막 생활 진영
출애굽기 16장을 덮습니다

이 장이 가리키는 곳

신 광야에서 백성은 고기 가마 곁을 그리워합니다. 아침마다 내린 것을 보고 그들은 “이것이 무엇이냐”고 서로 물었습니다. 하루치를 넘겨 두면 벌레가 생겼습니다.


하루치만 주어지는 것을
나는 부족이라 부르나요, 돌봄이라 부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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