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섯째 날 이틀 양식과 일곱째 날 안식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여섯째 날에는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둡니다. 오멜은 에바의 십분의 일이므로, 두 오멜은 대략 4.0~4.4L 정도의 부피입니다. 지도자들이 모세에게 알리자, 모세는 그것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안식일 준비라고 설명합니다.
내일은 휴일,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입니다.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나머지는 아침까지 간수합니다. 평소에는 남기면 벌레와 냄새가 생겼지만, 이 날의 남은 것은 냄새도 나지 않고 벌레도 생기지 않습니다.
일곱째 날에는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합니다. 그래도 어떤 사람들은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합니다. 여호와께서는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않으려느냐고 책망하십니다.
안식일은 단순한 휴식 제안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주신 질서입니다.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주시고, 일곱째 날에는 각기 처소에 머물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백성이 일곱째 날에 안식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 "하나에 두 오멜씩" / "회중의 모든 지도자"
"내일은 휴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 "아침까지 간수하라" /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여호와의 안식일" /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 /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 "안식일을 줌" / "이틀 양식" /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American Bible Society, "Weights and Measures in Ancient Israel," approximate ephah around 22 L and omer at about one-tenth ephah / about 2 L; two omers ≈ 4.0-4.4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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