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굽 떠난 지 삼 개월, 시내 산 앞 장막
역사·정치사근거 확인됨
이 말이 뜻하는 것
시내산 장면은 시간과 장소를 분명히 하며 시작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을 떠난 지 삼 개월이 되던 날, 그들은 시내 광야에 이릅니다.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고, 그 광야에 장막을 칩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산 앞에 장막을 칩니다. 이 위치가 중요합니다. 이제 백성은 지나가는 길 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을 받을 산 앞에 머뭅니다.
출애굽은 애굽을 떠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백성은 산 앞에 모이고, 여기서 언약 백성으로 부름받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애굽 땅을 떠난 지 삼 개월" /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 "장막을 치되" / "산 앞에 장막을 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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