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내산 현현과 십계명 수여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스라엘은 애굽을 떠난 지 세 달째에 시내 광야에 이릅니다. 여기서 출애굽은 구출 사건에서 언약 사건으로 들어갑니다. 여호와께서는 모세를 산으로 부르시고, 내가 너희를 독수리 날개로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소명은 분명합니다. 내 말을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고,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이 됩니다. 백성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겠다고 응답합니다.
그러나 언약의 말씀은 가벼운 분위기에서 주어지지 않습니다. 백성은 성결하게 준비하고, 산에는 경계가 세워집니다. 셋째 날 아침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 큰 나팔 소리, 불과 연기와 진동 가운데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 강림하십니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은 모든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시작은 은혜의 자기소개입니다.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그 다음에 십계명이 나옵니다. 계명은 구원을 얻기 위한 사다리가 아니라, 이미 구원하신 하나님과 맺은 언약 백성의 삶입니다.
백성은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보고 떨며 멀리 섭니다.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지 말게 해 달라고 요청하고, 모세는 하나님이 임하심이 그들을 시험하고 경외하게 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신명기 5장은 이 사건을 호렙 산 언약으로 다시 회고하고, 히브리서 12장은 불붙는 산과 나팔 소리의 두려움을 새 언약의 대조 배경으로 불러옵니다.


백성은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보고 떨며 멀리 섭니다.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지 말게 해 달라고 요청하고, 모세는 하나님이 임하심이 그들을 시험하고 경외하게 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신명기 5장은 이 사건을 호렙 산 언약으로 다시 회고하고, 히브리서 12장은 불붙는 산과 나팔 소리의 두려움을 새 언약의 대조 배경으로 불러옵니다.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