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듬을 만한 캄캄한 흑암
상징 어휘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아홉째 재앙은 하늘을 향한 손동작으로 시작됩니다.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하늘을 향하여 손을 내밀어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고 하십니다.
그 흑암은 단순히 어두운 밤이 아닙니다. 본문은 더듬을 만한 흑암이라고 부릅니다. 어둠이 눈으로만 느끼는 현상이 아니라, 몸으로 더듬어야 할 만큼 짙은 재앙으로 표현됩니다.
모세가 손을 내밀자 캄캄한 흑암이 애굽 온 땅에 임합니다. 여호와의 명령과 모세의 동작, 그리고 애굽 땅 위에 내려앉은 감각적 흑암이 연결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어" / "흑암이 있게 하라"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하늘을 향하여 손을 내밀매 캄캄한 흑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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