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째 재앙: 흑암과 이스라엘 거주지의 빛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하늘을 향하여 손을 내밀라고 하십니다.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입니다.
모세가 손을 내밀자 캄캄한 흑암이 삼 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볼 수 없고,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도 없습니다. 어둠은 단순히 빛이 부족한 상태가 아니라 사회와 이동을 멈추게 하는 재앙이 됩니다.
그러나 온 이스라엘 자손들이 거주하는 곳에는 빛이 있습니다. 같은 땅 안에서 어둠과 빛이 갈라집니다. 앞선 고센 구별이 여기서 다시 빛과 흑암의 구별로 나타납니다.
바로는 이번에도 제한적 허락을 제시합니다. 너희는 가되 양과 소는 머물러 두라. 모세는 한 마리도 남길 수 없다고 답합니다.
무엇으로 여호와를 섬길지 도착하기 전에는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바로는 다시 보내기를 기뻐하지 않고, 모세에게 다시 내 얼굴을 보지 말라고 위협합니다. 흑암 뒤에는 마지막 대면의 단절이 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내밀어" / "흑암이 있게 하라" / "더듬을 만한 흑암"
"삼 일 동안 애굽 온 땅에 있어서" / "사람들이 서로 볼 수 없으며" /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온 이스라엘 자손들이 거주하는 곳에는 빛이 있었더라"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 "다시는 당신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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