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듣지 않는 바로와 더해지는 기적과 완악함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출애굽기 11장의 끝은 마지막 재앙 직전의 요약입니다.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기적을 더하리라.
모세와 아론은 이미 바로 앞에서 모든 기적을 행했습니다. 그래도 바로는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습니다. 본문은 그 이유를 바로의 완강함만으로 닫지 않고,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다고 말합니다. 열 재앙 이야기는 인간 왕의 거절과 하나님의 주권이 함께 놓이는 자리로 끝까지 밀고 갑니다.
그래서 이 요약은 실패 보고가 아닙니다. 듣지 않는 바로 때문에 하나님의 계획이 막힌 것이 아니라, 바로의 불순종 속에서도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 기적을 더하시겠다는 말씀이 앞으로 나아갑니다. 마지막 밤은 우연히 남은 재앙이 아니라, 이미 선언된 표징의 절정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 "나의 기적을 더하리라"
"이 모든 기적을 바로 앞에서 행하였으나" / "이스라엘 자손을 그 나라에서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듣지 아니하리라" /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아직 모르는 것
바로의 책임과 여호와께서 마음을 완악하게 하신 주권의 관계는 본문이 철학적으로 풀어 설명하지 않는다. 출애굽기는 두 요소를 나란히 두고, 그 결과 애굽에서 여호와의 기적이 더해지는 서사 흐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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