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째 재앙 예고: 장자 죽음과 애굽·이스라엘 구별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여호와께서 마지막 전환을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내보내리라. 이번에는 허락이 아니라 쫓아냄입니다. 반드시 다 쫓아내리라.
동시에 이스라엘은 애굽 사람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됩니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모세는 애굽 땅에서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입니다. 종 되었던 백성의 위치가 뒤집히기 시작합니다.
심판의 시간은 밤중입니다. 여호와께서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십니다. 애굽 땅의 모든 처음 난 것이 죽습니다. 왕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입니다. 애굽 온 땅에는 전무후무한 큰 부르짖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모세는 바로의 신하들이 내려와 절하며 나가라고 할 것을 예고하고, 심히 노하여 바로에게서 나옵니다. 이어 본문은 요약합니다. 바로가 듣지 않을 것이고, 여호와께서 기적을 더하실 것이며,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아직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았다고. 마지막 재앙은 이제 실제 밤으로 향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한 가지 재앙" / "내린 후에야" /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 "모든 처음 난 것은" / "죽으리니" / "전무후무한 큰 부르짖음"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는 줄"
"내게 절하며" / "너와 너를 따르는 온 백성은 나가라" /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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