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술사들이 못 하며 하나님의 권능이라 인정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셋째 재앙에서 흐름이 바뀝니다. 앞선 두 재앙에서는 애굽 요술사들이 어느 정도 모방했습니다. 물을 피로 만드는 일도, 개구리를 올라오게 하는 일도 흉내 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다릅니다.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이를 생기게 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못 했습니다. 재앙은 이미 사람과 가축에게 생겼고, 그들은 더 이상 같은 방식으로 따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요술사들이 바로에게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적대 진영 안에서 나온 첫 인정입니다. 모세와 아론이 아니라, 애굽 궁정의 요술사들이 자기 한계를 통해 이 일이 하나님의 손가락임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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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 하였고"
"요술사가 바로에게 말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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