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째 재앙: 티끌이 이가 되고 요술사의 한계가 드러남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셋째 재앙에는 긴 협상이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그들이 그대로 행하자,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가축에게 오릅니다. 재앙은 땅의 가장 작은 먼지 같은 것에서 시작해 사람과 짐승의 몸으로 올라옵니다.
이번에는 요술사들이 따라 하지 못합니다. 자기 요술로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 하였고, 결국 바로에게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애굽 궁정의 경쟁자들이 처음으로 한계를 인정하는 순간입니다.
그러나 바로의 마음은 여전히 완악합니다. 요술사들의 인정조차 그를 돌이키지 못합니다. 셋째 재앙은 그래서 재앙의 위력만이 아니라, 애굽 종교 기술의 균열과 바로의 더 깊은 완악함을 함께 보여줍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땅의 티끌을 치라" /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 "사람과 가축에게 오르니"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 하였고" /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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