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 없어지지 않는 떨기나무와 모세를 부르심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모세가 본 것은 불이었습니다. 그런데 불의 결과가 없습니다.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방향을 돌립니다 — '이 큰 광경'을 보려고요.
본문의 초점은 불 자체보다 그 불 안에서 시작되는 부르심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가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이름을 부르십니다. '모세야 모세야.' 모세의 대답은 짧습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출 3:4). 기이한 광경이 대화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이 떨기나무는 뒤에 다시 기억됩니다. 모세의 축복에서 요셉 지파는 '가시떨기나무 가운데에 계시던 이의 은혜'를 말합니다(신 33:16). 스데반도 같은 장면을 회고하죠. 불붙은 떨기나무는 한 번 지나간 신비 현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모세를 찾아오셨던 출애굽 소명의 표지로 남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 "이 큰 광경을 보리라"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 "모세야 모세야" / "내가 여기 있나이다"
"가시떨기나무 가운데에 계시던 이의 은혜" /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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