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렙 산 광야 산비탈과 떨기나무
출애굽기 3장을 덮습니다

이 장이 가리키는 곳

양을 치던 모세가 호렙에서 타지 않는 떨기나무를 봅니다. 하나님은 백성의 고통을 보았고 그 부르짖음을 들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모세가 이름을 묻자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보냄은 그 이름 위에 세워집니다.


누가 보냈는지가 먼저 정해질 때
무엇이 달라지나요?

그림은 「호렙 산 광야 산비탈과 떨기나무」 배경을 빌려 썼습니다 · 실재를 근거로 다시 세운 재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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