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첫 남아 살해 명령은 모든 백성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바로는 히브리 산파 십브라와 부아를 불러, 출산 현장 안에서 명령을 실행하게 하려 합니다.
명령은 성별로 나뉩니다. 아들이면 죽이고, 딸이면 살려 두라. 바로의 목표는 이스라엘의 생명 전체가 아니라, 장차 가문과 군사력으로 이어질 남자아이들을 끊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장의 폭력은 이렇게 가장 약한 순간, 태어나는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바로의 계획은 산파들의 손을 통과해야 합니다. 왕은 출산을 돕는 사람들에게 죽음을 맡기려 하지만, 그 자리는 오히려 생명 보존의 자리가 됩니다. 그래서 이 명령은 산파들의 하나님 경외가 얼마나 위험한 자리에서 드러났는지를 보여 줍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라 하는 사람에게"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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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