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안으로 돌아간 이드로
역사·정치사근거 확인됨
그때 그 자리에서는
이드로의 방문은 이스라엘에 합류하는 영구 정착으로 묘사되지 않는다. 출애굽 소식을 듣고 하나님의 산의 진영에 와서 찬송하고 조언한 뒤, 그는 자기 땅으로 돌아가며 하나의 방문 서사가 닫힌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출애굽기 18장은 이드로의 도착으로 시작해 그의 귀환으로 끝납니다. 그는 미디안의 제사장이며 모세의 장인으로 소개되어, 출애굽의 소식을 듣고 십보라와 두 아들을 데리고 하나님의 산의 모세에게 왔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구원을 기뻐하고 찬송하며, 제사와 식사에 참여하고, 재판의 부담을 나눌 조언을 전합니다.
마지막에 모세는 장인을 보냅니다. 이드로는 자기 땅으로 돌아갑니다. 이 한 문장은 이드로가 이스라엘의 진영에 계속 머무른다고 말하지 않으며, 앞선 방문의 범위를 분명히 합니다. 그는 출애굽의 구원을 듣고 응답했으며 공동체의 필요를 보고 조언했지만, 그 뒤 자기 땅으로 떠납니다.
출애굽기 4장에서 모세가 이드로에게 떠날 허락을 구했고 이드로가 평안히 가라고 한 장면과 나란히 읽으면, 두 사람의 관계에는 만남과 작별이 모두 놓여 있습니다. 각 장면은 다른 방향의 여정 속에서도 그 관계가 존중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18:1-6; EXO 18:27
EXO 4:18; EXO 18:1-27
TAHOT Exo.18.1; Exo.18.27
EXO 18:1; EXO 18:27
아직 모르는 것
18:27은 이드로가 간 '자기 땅'의 더 정확한 지명이나 이후의 활동을 말하지 않는다. 본문은 그가 미디안의 제사장으로 소개된 사실과 귀환 사실을 주지만, 이후 행적을 상세히 채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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