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마실 물이 없음
역사·정치사근거 확인됨
그때 그 자리에서는
장막을 친다는 말은 광야 공동체가 물과 이동 조건에 직접 묶여 있음을 보여 줍니다. 르비딤의 물 없음은 잠깐 불편한 여행지가 아니라 온 진영의 생존 위기입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명령대로 움직입니다. 신 광야를 떠나 노정대로 행하고, 르비딤에 장막을 칩니다.
그런데 순종의 길 위에도 물이 없습니다. 본문은 이 긴장을 짧게 놓습니다. 여호와의 명령대로 왔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다툼은 길을 잘못 들어서 생긴 사고가 아니라, 광야에서 여호와를 신뢰할 것인가를 드러내는 시험의 자리로 열립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여호와의 명령대로" / "신 광야에서 떠나" /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여호와의 명령대로" / "신 광야에서 떠나" /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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