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께서 일으키신 바람과 납 같이 잠긴 원수
상징 어휘근거 확인됨그때 그 자리에서는
원수의 자랑은 주께서 일으키신 바람 앞에서 끝납니다. 바다가 그들을 덮고, 그들은 거센 물에 납처럼 무겁게 잠깁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원수는 방금 전까지 뒤쫓아 따라잡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노래의 다음 동사는 원수가 아니라 주께 붙습니다. 주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매.
그 결과는 짧고 결정적입니다. 바다가 그들을 덮습니다. 그리고 노래는 또 하나의 비유를 붙입니다. 그들이 거센 물에 납 같이 잠겼나이다.
앞에서는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다고 했고, 여기서는 납처럼 잠겼다고 합니다. 두 비유 모두 애굽 군대의 회복 불가능한 침몰을 노래합니다. 자랑하던 원수는 말의 속도나 칼의 힘으로 버티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바람과 바다 앞에서 무거운 금속처럼 가라앉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주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매" /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거센 물에 납 같이 잠겼나이다"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 / "납 같이 잠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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