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콧김과 쌓인 바닷물
상징 어휘근거 확인됨그때 그 자리에서는
출애굽기 15장은 바다 갈라짐을 시적 언어로 다시 부릅니다. 주의 콧김, 쌓인 물, 언덕처럼 선 파도, 엉긴 큰 물이 모두 하나님의 호흡 앞에 멈춘 바다를 그립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산문에서는 큰 동풍이 밤새도록 불고, 물이 갈라졌다고 말했습니다. 노래는 그 장면을 더 강렬한 이미지로 바꿉니다. 주의 콧김에 물이 쌓였다.
이어지는 세 표현은 같은 장면을 평행하게 펼칩니다.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깁니다. 물은 흐르는 힘을 잃고, 쌓이고, 서고, 엉긴 것으로 노래됩니다.
이 시적 표현은 바다를 하나님의 호흡 앞에서 멈춘 피조물로 보여줍니다. 바다가 스스로 길을 낸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의 숨결 앞에서 물이 길의 양쪽으로 물러선 것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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