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넷째 계명은 시간을 거룩하게 구별합니다. 엿새 동안은 힘써 일하고, 일곱째 날은 여호와의 안식일입니다. 쉼은 개인 취향이 아니라 언약 백성의 시간표가 됩니다.
출애굽기는 이 계명을 창조에 뿌리내립니다. 여호와께서 엿새 동안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셨기 때문입니다. 신명기는 같은 계명을 애굽 종살이에서의 구원과 연결합니다. 종이었던 백성이 이제는 자기 집의 남종과 여종까지 쉬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안식일 계명은 예배일 규칙만이 아닙니다. 창조의 리듬과 구원의 기억, 그리고 집 안의 약한 사람까지 포함하는 쉼이 한 계명 안에 모입니다. 예수님도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안식은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고, 사람을 소모품으로 만들지 않게 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
"하늘과 땅과 바다" /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 "네 남종이나 네 여종에게 너 같이 안식하게" /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이 장이 가리키는 곳 보기

예수님을 가리키는 자리
그러므로 안식일 계명은 예배일 규칙만이 아닙니다. 창조의 리듬과 구원의 기억, 그리고 집 안의 약한 사람까지 포함하는 쉼이 한 계명 안에 모입니다. 예수님도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안식은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고, 사람을 소모품으로 만들지 않게 합니다.
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