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계명: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셋째 계명은 하나님의 이름을 가볍게 다루지 말라고 합니다. 이름은 단순한 호칭이 아닙니다. 출애굽기에서 여호와의 이름은 애굽에서 건져 내신 하나님 자신을 가리키는 표지입니다.
그래서 이 계명은 말버릇 하나만 다루지 않습니다. 신명기 5장은 같은 명령을 반복하고, 레위기 19장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거짓 맹세하는 일을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일로 설명합니다. 거룩한 이름을 진실하지 않은 말의 도구로 쓰는 순간, 예배의 언어가 거짓의 도구가 됩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기도도 같은 방향을 보여 줍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셋째 계명은 이름을 덜 부르라는 명령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이 말과 삶 속에서 거룩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명령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내 이름으로 거짓 맹세함으로" /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이 장이 가리키는 곳 보기

예수님을 가리키는 자리
예수님이 가르치신 기도도 같은 방향을 보여 줍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셋째 계명은 이름을 덜 부르라는 명령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이 말과 삶 속에서 거룩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명령입니다.
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