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과 이스라엘 억압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납니다. 그 한 문장으로 분위기가 바뀝니다. 창세기 끝에서 생명을 보존하던 애굽은, 출애굽기 첫 장에서 이스라엘을 두려워하는 제국이 됩니다.
새 왕의 눈에는 이스라엘의 번성이 위협입니다. 많고 강하니, 전쟁이 일어나면 적과 합하고 이 땅에서 나갈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는 '지혜롭게 하자'는 말로 억압 정책을 포장합니다. 감독들을 세우고, 무거운 짐을 지우며, 바로를 위해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합니다.
그러나 이야기는 바로의 계산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학대를 받을수록 이스라엘은 더욱 번성하여 퍼져 나갑니다. 애굽은 그 번성 때문에 더 근심하고, 노동은 더 엄해집니다. 흙 이기기, 벽돌 굽기, 농사의 여러 가지 일. 압제는 생활 전체를 괴롭게 만듭니다.
이 장면은 출애굽의 문제를 세웁니다. 하나님은 창세기에서 생육과 번성을 약속하셨고, 애굽에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는 그 성취를 위협으로 읽고 눌러 없애려 합니다. 출애굽기는 그렇게 시작됩니다. 약속으로 자라난 백성과, 그 약속을 두려워하는 왕의 충돌로.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 "이 땅에서 나갈까 하노라"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나가니"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생육하며 번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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