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누가복음의 복음 선포는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모든 족속에게 향합니다. 부활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이 소식의 증인으로 부르시며, 그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전파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회개와 용서는 개인의 감정에만 머물지 않고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서 시작되는 새 삶의 초대입니다.
예수께서는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살아날 것, 그리고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누가는 십자가와 부활을 회개와 용서의 복음에서 떼어 놓지 않습니다.
회개는 죄를 가볍게 넘기거나 수치에 사람을 가두는 말이 아닙니다. 누가복음에서 그것은 하나님께로 방향을 돌리고 예수의 이름 안에서 용서를 받는 응답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고 부르신 말은 용서의 선포가 예루살렘의 한 무리에만 갇히지 않고 모든 족속에게 나아갈 것임을 보여 줍니다.
이 사명은 강요나 민족의 우열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한다는 말은 배제의 종점이 아니라, 복음이 각 족속에게 전해지는 출발점입니다. 사도행전은 이 약속이 성령의 능력과 증인들의 전파를 통해 넓어지는 모습을 이어서 전합니다.
흔히 이렇게 읽는다 — 회개를 수치와 통제의 언어로 만들거나, 예루살렘에서 시작한다는 말을 다른 민족의 배제로 읽는 것.
본문이 말하는 것 — 누가복음 24:46-48은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에 이어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해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라고 전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누가복음 24:47의 회개와 죄 사함을 교회의 후대 의례와 어느 정도 직접 연결할지는 전통마다 표현이 다르다. 누가의 직접 강조는 고난과 부활의 그리스도 이름으로 회개와 죄 사함이 모든 족속에게 전파되는 데 있다.

이 사명은 강요나 민족의 우열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한다는 말은 배제의 종점이 아니라, 복음이 각 족속에게 전해지는 출발점입니다. 사도행전은 이 약속이 성령의 능력과 증인들의 전파를 통해 넓어지는 모습을 이어서 전합니다.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