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질투'라는 말은 얼핏 옹졸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출애굽기 안에서 이 말이 다시 나오는 자리를 보면 방향이 분명해집니다. 금송아지 사건 뒤에 여호와는 다시 말씀하십니다.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이다.
신명기도 같은 문맥을 반복합니다. 어떤 형상의 우상도 조각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제2계명의 '질투'는 변덕스러운 감정 묘사가 아닙니다. 여호와를 여러 신 중 하나로 낮추거나 형상 안에 가두는 일을 용납하지 않는, 언약 관계의 배타성을 가리킵니다.
이 말은 무섭지만 동시에 선명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일부만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애굽에서 건져 내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다른 신과 나눠 가질 수 없는 충성을 요구하십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너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라 여호와는 질투라 이름하는 질투의 하나님임이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그를 섬기며" /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르지 말라" / "여호와는 질투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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