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동풍과 갈라진 바다의 마른 땅 길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그때 그 자리에서는
큰 동풍은 여호와께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고 바다 가운데 마른 땅의 길을 여시는 도구로 제시됩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밉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큰 동풍을 밤새도록 불게 하십니다. 바닷물이 물러가고, 물이 갈라지고, 바다가 마른 땅이 됩니다.
이 표현은 두 층을 함께 붙듭니다. 바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바람이 주인공은 아닙니다. 여호와께서 바람을 일으키시고, 여호와께서 물을 물러가게 하십니다. 그래서 홍해의 길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위해 여신 길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갑니다. 물은 좌우에 벽이 됩니다. 29절은 같은 사실을 다시 확인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더라. 본문은 두 번 말합니다. 그들이 건넌 곳은 바다 한가운데였고, 그 바다는 마른 땅이 되었습니다.
히브리서는 훗날 이 통과를 믿음의 행위로 회고합니다.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습니다. 같은 바다를 애굽 사람들은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습니다. 열린 길은 이스라엘에게는 구원이었고, 애굽에게는 심판이 되었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 "물이 갈라져" /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행하였고" /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더라"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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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가리키는 자리
히브리서는 훗날 이 통과를 믿음의 행위로 회고합니다.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습니다. 같은 바다를 애굽 사람들은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습니다. 열린 길은 이스라엘에게는 구원이었고, 애굽에게는 심판이 되었습니다.
한 가지만 남긴다면
이 약속은 지금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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