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의 유월절 식사와 떠날 준비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그때 그 자리에서는
이 식사는 정착한 집의 여유로운 잔치가 아니라 떠날 사람들의 식사입니다. 허리띠, 신, 지팡이, 급히 먹으라는 명령이 음식 규례와 함께 붙습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어린 양은 집 안에서만 의미를 갖지 않습니다. 그 피가 먼저 집의 밖에 표시됩니다. 양을 먹을 집의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피를 바릅니다. 심판의 밤, 이 집은 피로 구별된 집이 됩니다.
식탁의 음식도 정해져 있습니다. 고기는 불에 굽고, 무교병과 쓴 나물을 함께 먹습니다. 날것으로 먹거나 물에 삶아 먹지 말고, 머리와 다리와 내장까지 불에 굽습니다. 아침까지 남기지 말고 남은 것은 불사릅니다. 유월절 식사는 배고픔을 해결하는 보통 끼니가 아니라, 여호와께서 정하신 방식으로 먹는 예식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자세입니다.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입니다. 아직 애굽을 떠나지 않았지만, 몸은 이미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구원은 마음속 기대가 아니라 실제 이동을 요구하는 밤으로 다가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그 피를" /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 "무교병과 쓴 나물" /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 "남은 것은 곧 불사르라"
"허리에 띠를 띠고" / "발에 신을 신고" / "손에 지팡이를 잡고" /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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