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강하게 하심과 자손에게 전할 표징
성경신학 주제근거 확인됨이 말이 뜻하는 것
여덟째 재앙은 바로에게 들어가라는 명령으로 시작됩니다. 그런데 먼저 설명되는 것은 메뚜기가 아니라 마음의 완강함입니다.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과 그의 신하들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신 것은, 애굽 가운데 표징을 보이기 위함입니다.
그 표징은 그 세대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행하신 일들, 그들 가운데 행하신 표징은 아들과 자손의 귀에 전해질 것입니다.
목적은 분명합니다.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바로의 완강함은 단순히 심판을 지연시키는 장애물이 아니라, 여호와의 표징이 더 깊이 새겨지고 다음 세대에게 전해지는 무대가 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그의 마음과 그의 신하들의 마음을 완강하게 함은" / "나의 표징을 그들 중에 보이기 위함이며"
"네 아들과 네 자손의 귀에 전하기 위함이라" /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행한 표징"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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