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
문학·수사근거 확인됨
그때 그 자리에서는
홍해 뒤의 노래는 사건의 여운이 아니라 해석입니다. 이스라엘은 방금 본 구원을 곧바로 찬양 언어로 바꾸며, 여호와를 전쟁에서 승리하신 구원의 하나님으로 고백합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홍해 사건이 끝나자 곧 노래가 시작됩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합니다. 사건은 설명으로만 남지 않고 예배가 됩니다.
첫 줄부터 방향이 선명합니다.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노래는 애굽 군대의 패배를 단순한 군사 결과로 부르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던지셨다고 말합니다.
이어지는 고백은 더 직접적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이십니다.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다. 홍해 사건의 산문 서술이 '여호와께서 싸우신다'고 말했다면, 이 노래는 그 고백을 찬양의 형태로 폭발시킵니다.
이 노래 자체는 더 큰 하위 구조를 가집니다. 바로의 병거, 주의 오른손, 원수의 욕망, 열방의 두려움, 성소로 향하는 인도까지 이어집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노래의 출발점만 붙듭니다. 홍해 구원은 곧 여호와 찬송으로 바뀌었고, 이스라엘은 자기가 살아남은 일을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고백하는 노래로 기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 "여호와는 용사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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