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으르므로
세계관·가치근거 확인됨학자 간 논쟁
그때 그 자리에서는
출애굽기 5:8에서 바로는 히브리인 공동체가 게으르기 때문에 광야에 가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자고 외친다고 말한다. 이 비난은 바로가 벽돌용 짚을 주지 않고도 이전 벽돌 수효를 유지하게 한 강제 노동 강화 명령 안에 놓인다.
이 말이 뜻하는 것
바로가 게으르다고 부른 말은 히브리인 공동체의 해방과 예배 요청을 노동 태도 문제로 바꾸는 낙인이다. 그는 이 비난을 근거로 생산량을 감하지 말라고 하며, 억압적 노동 조건의 책임을 백성에게 돌린다.
잘못 알기 쉬운 것
흔히 이렇게 읽는다 — 바로의 게으름 낙인을 노동자·환자·돌봄 책임자·휴식이나 예배를 요청하는 사람을 생산성 부족으로 비난하고, 자원 부족과 과도한 노동의 책임을 개인에게 돌리는 근거로 읽기 쉽다.
본문이 말하는 것 — 출애굽기 5:7-9는 바로가 히브리인 공동체에게 짚을 주지 않고 생산량은 유지하게 하며, 그들의 광야 예배 요청을 게으름으로 비난한 강제 노동 강화 장면을 전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이 표현은 바로가 히브리인 공동체의 해방과 예배 요청을 게으름으로 낙인찍어 노동 통제를 강화한 말로 설명할 수 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5:7-8
EXO 5:7-9
TAHOT Exo.5.8#14-24
EXO 5:8
아직 모르는 것
바로가 이 낙인을 실제 노동 상태에 대한 어떤 조사에 근거해 말했는지, 각 노동자의 처지를 어떻게 평가했는지는 이 절에 기록되지 않는다. 본문은 바로가 히브리인 공동체를 게으르다고 부르며 예배 요청을 비난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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