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음이라
세계관·가치근거 확인됨학자 간 논쟁
그때 그 자리에서는
출애굽기 2:22에서 모세는 아들 게르솜의 이름을 설명하며 자신이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다고 말한다. 이 고백은 바로의 위협을 피해 미디안에 머문 모세가 낯선 땅에서 가족을 이루는 경험을 드러낸다.
이 말이 뜻하는 것
모세는 게르솜이라는 이름과 함께 자신이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다고 설명한다. 이 말은 미디안이 모세에게 낯선 땅이었음을 나타내며, 그가 도피와 체류 속에서 경험한 이방인 처지를 가족 명명과 연결한다.
잘못 알기 쉬운 것
흔히 이렇게 읽는다 — 모세의 나그네 고백을 이주민·난민·거류자의 법적 지위, 안전, 소속을 단정하거나 배제·낙인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읽기 쉽다.
본문이 말하는 것 — 출애굽기 2:15, 21-22는 모세가 미디안에 머물며 자신을 타국의 나그네라고 설명한 개인적 서사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이 고백은 미디안에서 도피와 체류를 겪은 모세가 자신을 낯선 땅의 나그네로 표현한 말로 설명할 수 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2:22
EXO 2:15; EXO 2:21-22
TAHOT Exo.2.22#07-12
EXO 2:22
아직 모르는 것
모세의 나그네 경험이 당시의 법적 지위나 모든 미디안 주민과의 관계를 어느 정도까지 뜻하는지는 이 절만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본문은 모세가 자신을 타국의 나그네라고 설명했다는 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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