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원수 사랑과 아버지의 자비를 말한 뒤, 예수는 비판·정죄·용서·나눔을 연속해서 말씀하십니다. 이어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주는 좋은 헤아림의 이미지를 사용하시고, 사람이 남을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자신도 도로 헤아림을 받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Luke는 말과 관계의 판정, 용서와 나눔을 같은 제자도 문맥 안에 놓습니다.
Luke 6:37은 비판하지 말라, 정죄하지 말라, 용서하라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형제의 눈 속 티와 자기 눈의 들보를 말하는 바로 다음 비유와 이어집니다. 예수는 다른 사람을 쉽게 판결하고 몰아붙이는 태도보다, 먼저 자기의 시야와 책임을 살피는 제자도를 요구하십니다.
38절은 ‘주라’는 명령 뒤에 좋은 헤아림이 눌리고 흔들리고 넘쳐서 너희에게 안겨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곡식이나 물건을 재어 줄 때 더 꽉 채우는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이 표현은, 인색한 심판과 계산 대신 후한 용서와 나눔으로 움직이라는 문맥을 강화합니다. ‘헤아림’은 수학적 공식이 아니라 타인을 대하는 판단과 베풂의 기준을 비유적으로 드러냅니다.
따라서 이 구절을 헌금이나 선행을 하면 반드시 더 많은 재물이 돌아온다는 거래 약속으로 줄일 수 없습니다. Luke의 배열은 원수 사랑, 자비, 비판과 정죄의 절제, 용서, 나눔을 함께 말합니다. 예수는 제자들이 자기에게 유리한 가혹한 기준을 남에게 적용하지 않고, 아버지의 자비에 맞는 넉넉한 기준으로 관계를 대하라고 가르치십니다.
흔히 이렇게 읽는다 — 비판하지 말라는 명령을 어떤 분별이나 책임도 말할 수 없다는 금지로 만들거나, 후한 헤아림을 재물 수익을 보장하는 공식으로 사용하는 것.
본문이 말하는 것 — Luke 6:37-42은 비판·정죄·용서·나눔의 명령과 헤아림의 비유를 자기 눈의 들보를 먼저 살피라는 가르침에 연결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헤아림’이 하나님의 최종 심판을 직접 가리키는지, 공동체 안에서 되돌아오는 관계적 결과를 우선 가리키는지에 대한 강조점은 나뉜다. Luke의 직접 문맥은 비판·정죄·용서·나눔을 함께 두고, 그 뒤에 자기 눈의 들보와 이웃을 돕는 순서를 말한다.

따라서 이 구절을 헌금이나 선행을 하면 반드시 더 많은 재물이 돌아온다는 거래 약속으로 줄일 수 없습니다. Luke의 배열은 원수 사랑, 자비, 비판과 정죄의 절제, 용서, 나눔을 함께 말합니다. 예수는 제자들이 자기에게 유리한 가혹한 기준을 남에게 적용하지 않고, 아버지의 자비에 맞는 넉넉한 기준으로 관계를 대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