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집에서 먹고 뼈를 꺾지 않는 유월절 양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이 조항은 유월절 양을 집 밖으로 흩어지게 하지 않습니다. 한 집 안에서 먹고, 고기를 밖으로 내지 않으며, 뼈도 꺾지 않습니다.
유월절 참여 규례 한가운데, 식사 방식이 짧게 붙습니다. 한 집에서 먹으라.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라. 뼈도 꺾지 말라. 이 조항은 유월절 양을 가볍게 나누어 흩뜨리는 음식으로 두지 않습니다. 집 안의 식탁, 집 안의 경계, 온전한 제물의 형태를 지키게 합니다.
민수기 9장도 같은 규정을 반복합니다. 유월절을 지킬 때 어린 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고, 아침까지 조금도 남겨 두지 않으며, 그 뼈를 하나도 꺾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출애굽기 12:46은 우연한 세부 규정이 아니라 유월절 율례 안에서 반복되는 제물 처리 방식입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말하며 이 문장을 다시 들려줍니다. 군인들은 함께 못 박힌 사람들의 다리를 꺾었지만, 예수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않았습니다. 요한은 이 일이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합니다.
출애굽기의 유월절 양 규정이 신약 안에서 예수님의 죽음과 연결되는 순간입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말하며 이 문장을 다시 들려줍니다. 군인들은 함께 못 박힌 사람들의 다리를 꺾었지만, 예수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않았습니다. 요한은 이 일이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합니다.
출애굽기의 유월절 양 규정이 신약 안에서 예수님의 죽음과 연결되는 순간입니다.
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