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제도와 규범근거 확인됨학자 간 논쟁그때 그 자리에서는
여호와는 바로가 모세와 아론에게 이적을 보이라고 요구할 경우를 말씀하시며, 아론의 지팡이를 바로 앞에 던지라는 지시를 주셨다.
이 말이 뜻하는 것
바로의 요구는 출애굽을 둘러싼 왕궁 대면 안에서 제기된 표적 요구다. 여호와의 지시는 아론이 지팡이를 던져 뱀이 되게 하는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며, 이 장면은 모든 사람이 종교 지도자에게 기적을 요구하거나 자신의 신념을 증명해야 한다는 일반 규칙을 세우지 않는다.
잘못 알기 쉬운 것
흔히 이렇게 읽는다 — 누군가의 믿음이나 지도력을 인정하려면 눈에 보이는 이적을 요구하고, 이적을 보인 사람의 모든 말과 요구에 복종해야 한다고 여길 수 있다.
본문이 말하는 것 — 이 절은 바로의 요구에 대응하는 출애굽의 특정 장면과 아론에게 주어진 지시를 기록한다. 이어지는 본문과 신명기는 표적을 보았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가르침이나 요구를 판단할 수 없음을 보여 준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이적 요구는 바로 앞의 특별한 대면 안에서 기록된 일이다. 누구도 신앙·건강·도움·소속을 조건으로 기적을 요구하거나, 표적을 내세워 타인의 양심과 선택을 통제해서는 안 된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7:8-9
EXO 7:9-10
TAHOT Exo.7.9#01-19
EXO 7:9-12; DEU 13:1-4
아직 모르는 것
출애굽기 7:9은 바로가 왜 이적을 요구했는지나 그 요구에 대한 각 사람의 내면을 상세히 기록하지 않는다. 이어지는 본문은 아론의 지팡이와 애굽 요술사들의 행동을 전하며, 신명기는 표적만으로 모든 가르침이나 요구를 따를 수 없다는 분별의 맥락을 함께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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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규례가 지키려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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