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와 동거하기를 기뻐하매
제도와 규범부분 확인이 말이 뜻하는 것
출애굽기 2:20에서 르우엘은 딸들에게 그 사람을 불러 음식을 대접하라고 말합니다. 이 초대는 바로 다음 절의 배경일 뿐, 한 끼 식사가 어떤 거주 조건을 만들었는지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제목이 붙든 2:21의 첫 진술은 모세가 르우엘과 함께 거주하기를 기뻐했다는 것입니다. ‘기뻐하다/동의하다’와 ‘거주하다’가 함께 놓여, 모세가 그와 함께 머무르는 일에 동의했음을 말합니다. 따라서 이 말은 도피 뒤 모세의 체류가 서사 안에서 시작되는 지점을 가리키지만, 체류 기간·집안 규칙·법적 신분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절 뒤의 십보라를 주는 진술은 별도 표제어가 다룹니다. 이 제목은 그 뒤의 혼인·게르솜의 출생과 명명·우물가 도움의 전체 흐름을 대신 종합하지 않고, 모세가 르우엘과 함께 거주하기로 한 이 한 문장에 머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NKRV 출 2:20-21 — 르우엘의 식사 초대 뒤 모세가 그와 함께 거주하기를 기뻐했다고 말한다.
TAHOT Exo.2.21#01-05 — יאל(H2974, 기뻐하다/동의하다), ישב(H3427, 거주하다), את(H0854, 함께)를 확인한다.
NKRV 출 2:20-22 및 concept registry의 CONC-B3-0542 가족 연결 — 2:20 초대, 2:21 십보라, 2:22 게르솜은 별도 형제 표제어가 있다.
아직 모르는 것
모세의 체류 기간과 조건은 2:21에 제시되지 않는다. CONC-B3-0542 부모 research는 출애굽기 2:11-22의 사건 호를 별도로 다루며, 이 자식은 2:21의 거주 동의라는 좁은 문장 범위를 유지한다. 십보라를 주는 절반은 CONC-A3-0232, 초대는 CONC-A2B-0178, 게르솜의 출생·명명은 다른 형제 표제어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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