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생활 관행근거 확인됨
그때 그 자리에서는
물 곁에 장막을 친 기록은 엘림을 지나가는 지명이 아니라 실제로 머문 여정의 한 정거장으로 보여 주며, 다음 장의 출발 앞에서 광야 이동의 리듬을 마무리한다.
이 말이 뜻하는 것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는 이스라엘이 엘림에 도착했다는 말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샘물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언급된 뒤, 공동체는 그 물 곁에 야영했습니다. 여기서 장막을 친다는 말은 광야를 지나던 공동체가 한 지점에 머물렀음을 보여 줍니다.
민수기 33장도 마라를 떠나 엘림에서 진 친 일을 같은 순서로 남기고, 출애굽기 16장은 이어 엘림을 떠난 일을 전합니다. 물 곁의 야영은 출애굽 여정에서 다음 출발을 앞둔 실제 머묾의 장면입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15:27; EXO 16:1
EXO 15:27; NUM 33:9; EXO 16:1
TAHOT Exo.15.27#10-13
EXO 15:27; NUM 33:9; EXO 16:1
아직 모르는 것
본문은 엘림에서의 체류 기간, 장막의 배치, 각 가정의 물 사용 방식을 제시하지 않는다. 민수기 33:9은 엘림에서 진 친 일을 반복하고 출애굽기 16:1은 엘림을 떠난 일을 기록하여, 이 야영이 광야 여정 안의 한 단계였음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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