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 노소와 양과 소를 데리고 가겠나이다
생활 관행근거 확인됨
이 말이 뜻하는 것
신하들의 말 뒤, 모세와 아론은 바로 앞으로 다시 불려옵니다. 바로는 묻습니다. 갈 자는 누구 누구냐. 이제 협상은 ‘보낼 것인가’에서 ‘누구를 보낼 것인가’로 좁아집니다.
모세의 대답은 전체 공동체입니다. 남녀 노소와 양과 소를 데리고 가겠습니다. 이유는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장정 몇 명만 대표로 가는 행사가 아닙니다.
바로는 거절합니다. 어린아이들을 보내는 것은 나쁜 것이라고 몰아가고, 장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고 제한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바로 앞에서 쫓겨납니다. 바로의 양보는 예배의 범위를 통제하려는 또 다른 거절이 됩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갈 자는 누구 누구냐"
"남녀 노소와 양과 소를 데리고 가겠나이다" /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인즉"
"어린 아이들을 보내면" / "나쁜 것이니라" / "너희 장정만 가서"
"그들이 바로 앞에서 쫓겨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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