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물 곁에 앉았더라
생활 관행근거 확인됨학자 간 논쟁
그때 그 자리에서는
출애굽기 2:15은 바로의 위협을 피해 미디안에 이른 모세가 우물 곁에 앉았다고 전한다. 우물은 곧 미디안 제사장의 딸들이 물을 길고 목자들과 갈등을 겪는 장소가 되어, 모세의 도피와 새 만남을 연결한다.
이 말이 뜻하는 것
모세는 바로를 피해 미디안 땅에 머물다가 우물 곁에 앉았다. 이 우물 곁은 미디안 제사장의 딸들이 양 떼에 물을 먹이기 위해 오는 장소이며, 모세가 그들을 돕는 사건이 이어지는 이야기의 무대가 된다.
잘못 알기 쉬운 것
흔히 이렇게 읽는다 — 우물 곁의 장면을 물과 장소에 대한 배타적 소유, 접근 통제, 위험에 놓인 사람의 이동을 판단하는 근거로 읽기 쉽다.
본문이 말하는 것 — 출애굽기 2:15-17은 도피한 모세가 우물 곁에 앉고, 그곳에서 미디안 제사장의 딸들과 목자들을 만나는 사건을 기록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우물은 모세의 도피 뒤 미디안에서 새로운 만남이 일어나는 서사적 장소로 설명할 수 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2:15
EXO 2:15-17
TAHOT Exo.2.15#10-19; TAHOT Exo.2.16#01-12
EXO 2:15-16
아직 모르는 것
이 우물의 정확한 위치, 소유 관계, 모세가 그곳에 머문 기간은 이 절에 나타나지 않는다. 이 절은 모세가 미디안 땅에서 우물 곁에 앉았고 그 뒤 제사장의 딸들이 왔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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