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지자 미리암과 여인들의 소고 춤 찬양
몸짓·퍼포먼스근거 확인됨
그때 그 자리에서는
홍해 노래는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선지자 미리암이 소고를 잡고 여인들과 춤추며, 같은 승리 고백을 화답으로 다시 부릅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출애굽기 15장 20절은 미리암을 새 이름으로 소개합니다.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 그녀가 손에 소고를 잡습니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춥니다.
홍해 구원은 남성 지도자의 노래로만 남지 않습니다. 여인들의 몸짓과 악기, 춤이 같은 찬양에 합류합니다. 그리고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합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 화답의 내용은 15장 1절의 첫 고백과 같습니다.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미리암의 찬양은 새로운 주제를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홍해 노래의 핵심을 공동체의 응답으로 되울립니다. 구원은 기억되고, 불리고, 춤추어집니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 "소고를 잡고 춤추니"
"화답하여" /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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