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께 돌아와서
몸짓·퍼포먼스근거 확인됨학자 간 논쟁
그때 그 자리에서는
모세는 바로의 노동 강화와 기록원들의 비난 뒤 여호와께 돌아와,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는 이유와 자신을 보내신 이유를 아뢰었다.
이 말이 뜻하는 것
여호와께 돌아간 모세는 고난을 감추지 않고 질문의 형식으로 말한다. 그의 항변은 바로에게 주의 이름으로 말한 뒤 학대가 더 심해졌고 백성이 아직 구원받지 못했다는 다음 절의 호소와 이어진다.
잘못 알기 쉬운 것
흔히 이렇게 읽는다 — 고통을 겪는 사람은 의심이나 질문 없이 정해진 방식으로만 신앙을 표현해야 하며, 답을 곧바로 얻지 못하면 믿음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본문이 말하는 것 — 모세는 백성이 학대를 당하는 이유와 자신을 보내신 이유를 여호와께 질문했고, 바로에게 말한 뒤 학대가 더 심해졌으며 구원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이 장면은 고난 속에서 모세가 여호와께 질문과 탄식을 드린 사례다. 기도·질문·탄식의 방식이나 속도를 강요하거나, 고통을 피해자의 신앙 탓으로 돌리는 데 사용해서는 안 된다.
이 설명이 선 자리 — 출처

EXO 5:21-23
EXO 5:22-23
TAHOT Exo.5.22#01-13
EXO 5:22-23
아직 모르는 것
‘돌아왔다’가 물리적 이동을 뜻하는지, 여호와께 다시 나아간 행위를 뜻하는지는 서사적 맥락과 해석에 따라 논의될 수 있다. 이 절은 모세가 특정 장소나 의식을 통해서만 기도했다고 정하지 않으며, 그의 질문이 즉시 해결되었다고도 단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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